형상기억합금 타이어

제목 : ‘고무같은 탄력’ ‘티타늄처럼 튼튼’ ..’공기없는 타이어’ 나온다

출처 : 한겨레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329100604588

요약 : SMART Tire Company란 이름의 한 스타트업 기업이 나사의 우주탐사 기술을 이용해 고무처럼 탄력 있고, 티타늄처럼 튼튼한 자전거용 ‘공기없는 타이어’를 시중에 내놓기로 했다.

이 타이어는 메틀(METL)이란 이름의 형상기억급속인 니티놀(NiTinol)이다. 이 합금으로 타이어 모양을 만들어 섭씨 500도 이상 가열한 다음 급냉하면, 변형이 되더라도 원래 모양으로 되돌아가는 특성을 갖게 된다. 회사 측은 형상기억합금을 방사형으로 엮어 만든 이 타이어의 원상회복력은 강철보다 30배나 강하다고 밝혔다. 덕분에 공기 없이도 모양을 유지할 수 있고 펑크를 거정할 필요가 없다.

스마트타이어는 지난해 나사와 이 기술의 실용화와 관련된 협약을 맺고, 내년 중 시판을 목표로 현재 양산 설비를 짓기 위한 투자금을 모으고 있다. 또한 형상기억합금 타이어는 고무타이어보다 수명도 길고, 더 많은 하중을 견딜 수 있다고 한다. 타이어하나가 9톤을 지탱가능하며, 제트기 랜딩기어에 사용하면 비행기 하중을 수백kg 줄일 수 있다. 환경오염의 측면에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내 생각 : 자전거를 사용하면서 공기가 빠지거나, 타이어가 마모돼서 바꾸는 경우를 많이 겪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이런 걱정들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또한 이런 발상을 해낸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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