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자율주해업스

제목 : 일반도로 시속 50km로 달리는 버스, 운전기사는 핸들을 놨다

출처 : 머니투데이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330171125882

요약 :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세종특구 입주기업 관계자들의 간담회가 끝난 뒤 자율주행버스를 시승했다. 산학연클러스터 건물 입구부터 BRT라인으로 나올 때까지는 사람이 운전했다. 벤처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세종 자율주행 규제자유특구에서 자율주행버스를 테스트하고 있다. 이 버스는 4개월 전부터 승객을 싣고 일반 BRT라인을 다닌다. 운전석 뒤편의 스크린에는 주변도로와 시설물, 도로변에 심어놓은 회양목의 흩뿌려진 이파리까지 표시됐다.

BRT라인으로 나온 뒤 버튼을 누르자, 차량의 모든 방향에 부착된 레이더가 주변 도로 상황을 파악하고, 도로선에 맞게 방향을 잡는다. 운행하는 버스는 교통법규에 따라 시속 50km로 달린다. 자율주행버스는 어두운 지하차도에서도 큰 문제가 없었다. 버스가 급정거하는 경우도 있었다. 자율주행버스는 교통법규를 어길 수 없기에 중앙선을 침범해 보수공사하는 인부를 피해가는 대신 멈추는 걸 택했기 때문이다.

올해 8월 종료되는 세종 규제자유특구 기간, 그동안 규제특구에서 기업들이 모은 데이터를 표준화해 신뢰도를 높이는 작업, 부족한 인력풀 등은 자율주행 벤처기업들의 공통된 고민으로 꼽혔다.

내 생각 : 자율주행버스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하지만 아직 문제가 많다는 점에서 개선되어야 한다 생각한다. 너무 많은 자율주행화로 인해 문제가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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