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전조증상

제목 : 잦은 소변, 극심한 허기..알고 보니 ‘당뇨’ 전조증상

출처 : HiDoc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323150616417

요약 : 당뇨는 인슐린 호르몬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성능이 떨어져생긴다. 다음 10가지 당뇨 전조증상에 해당된다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1. 밤의 잦은 소변, 소변량과 배뇨 횟수가 증가하는 것은 흔한 증상이다.

2. 목이 몹시 마르다, 잦은 소변으로 인해 갈증이 심해진다. 소변을 배출한 만큼 물을 마셔야 하기 때문이다.

3.저절로 살이 빠진다, 제2형 당뇨병에 걸리면,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포도당이 세포로 운반되지 않고 혈액 속에 쌓인다. 우리 몸은 이 상태를 굶주린 상태로 인식하고 지방과 근육을 빠른 속도로 태워 에너지를 만든다. 이로 인해 체중이 줄어든다.

4. 배가 몹시 고프다

5. 시야가 흐려진다, 혈당이 높은 상태는 망막의 작은 혈관들을 손상시킨다. 이 과정에서 망막이 망가져 시력이 떨어질 수 있다.

6. 손이나 발이 무감각하거나 따끔거린다.

7. 피곤함을 많이 느낀다, 피곤함과 무기력함에는 여러 요인이 있지만 혈당 수치가 너무 높아도 쉽게 피곤해질 수 있다.

8. 피부가 건조하다, 당뇨로 인해 혈액순환이 원활히 일어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가려움을 동반할 수 있다.

9. 상처 회복 속도가 더디다.

10.각종 감염에 취약하다, 높은 혈당 수치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내 생각 : 기존에 알던 당뇨병 증상들 말고도 여러 전조증상들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3번 증상이 정말 웃겼다. 많은 사람들이 저절로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부분에서 나는 당뇨가 아니라는 댓글들이 정말 뜨끔하면서도 웃겼다. 5번 증상은 정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보지 못하게 된다는 것은 인생의 재미가 반 이상으로 줄어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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