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플레이

제 목 : 스포티파이 플레이

글쓴이 : 스벤 칼손, 요나스 레이욘휘브드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출판연도 : 2020년 11월

내가 생각한 제목 : 스포티파이의 노력과 발전 그리고 변천

줄거리 요약 : 스포티파이의 시작은 스톡홀름 외곽의 록스베드에서 시작한다. 다니엘 에크라는 소년은 어렸을 적부터 IT에 큰 흥미를 보이고 여러 곳에서 IT 관련 기업에서 일하며 자신의 여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에크와 로렌손은 같은 분야에서 일하다가, 트레이드더블러의 한 사업에서 가능성을 보았고 친해졌다. 그렇게 에크와 로렌손은 안드레아스 엔, 루드비히 스트리게우스, 이바손 등을 스포티파이로 모이게 했다.

2008년 10월 7일에 기자들에게 ‘스포티파이가 출시되었으며 매달 99크로나를 지불하면 프리미엄 계정을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전했다. 스포티파이는 스웨덴에서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2009년에 영국, 핀란드 등에 서비스가 시작디었다. 출시 이후, 에크는 모바일 앱을 개발할 적기라고 생각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에크는 페이스북을 통해 스포티파이의 입지를 넓힌다. 2013년 7월부터 9월 사이에는 거의 성장을 멈추다시피 했지만, 모바일 앱 개시를 통해, 그로부터 2년 이상 멕시코의 디지털 음악 시장의 경쟁자 대다수를 물리쳤다. 지나치게 많은 무료 사용자들로 인해 곯머리를 앓던 스포티파이는 쇠데스트룀에게 부탁한 광고 플랫폼 완성을 통해 부담을 덜었다.

2018년 4월 23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다. 스포티파이의 창업자들, 초기 투자자들 등을 모두를억만장자로 만들어 주었다. 에크는 새로운 노선으로 나서 몇몇 기업을 인수했다. 에크는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안주할 수 없다. 그는 귀를 크게 열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쇄신해야만 한다.

느낀 점 : 에크의 자신의 목표를 위해 사람들을 포섭하는 능력이 인상 깊었다.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을 포섭하는 데,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끌어들였기에 지금의 스포티파이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무궁한 발전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개발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열정적인 모습을 본보기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스포티파이 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마찬가지이게도,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에크가 모바일 앱 개발이 아닌 다른 사업 아이템을 추진했더라면, 스포티파이는 역사의 한 저편에서 사라졌을지 모른다.

테일라 스위프트의 보이콧 운동에도 자신들의 주관을 굽히지 않고 노력하는 스포티파이의 모습이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길을 가르쳐주는 것 같다. 스포티파이은 역경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다. 이처럼 우리도 많은 시련을 거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한다면 스포티파이처럼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스포티파이는 더 발전해야 한다고 책에서 언급했다. 지금의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좋은 방향으로 노력하려는 스포티파이의 자세가 기대된다.

추후 연계 활동 : 스포티파이 앱을 사용해보면서 여타 다른 음악 플레이어와 비교해보면서 스포티파이의 장점과 단점을 확인해보고 싶다. 다니엘 에크, 스티브 잡스와 같이 사업에 뛰어난 통찰력을 지닌 사람들을 더 찾아보고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을 내 삶에 적용시킬 것이다.

한 줄 요약 감상하기 : 스포티파이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포기하지 않고 스포티파이 사람들 모두가 좋은 관계에서 일을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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