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반죽

제목 : 쿠키 반죽, 생으로 맛보지 마세요

출처 : 코메디닷컴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311145648349

요약 :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홈쿡을 즐겨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쿠키를 만드는 경우, 쿠키 반죽은 다른 반죽들과 달리 버터, 코코아 가루 등이 들어가 단맛이 나, 쿠키를 굽기 전 생으로 맛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익히지 않은 반죽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릴 위험성이 있다. 올바르게 간을 보기 위해서는 힘들더라도, 계랑값을 잘 기록해두고 다 구워진 쿠키를 먹어보면서 계량값을 고쳐나가는 방식으로 맛을 개선해나가는 것이 좋다.

식중독이 발생하는 원인은 날달걀에 포함된 살모넬라균의 부분적인 원인보다는 ‘대장균’이다. 살모넬라균은 달걀을 이동 및 보관하는 과정에서 균열이 발생하거나 보관 기간이 길어지면 균이 증식할 수 있기에 날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이를 지키지 않아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으느 미국에만 무려 매년 7만 9000명이 있다. 대장균이 더 주된 이유라고 말했는데, 미국에서 발생한 ‘쿠키 반죽 리콜’ 사태에서는 밀가루에 대장균이 포함되어 있었다. 또한 미국 식품기업 제너럴 믹스, 필즈버리 컴퍼티, 알디, 킹 등은 같으느 이유로 ‘밀가루 리콜’ 조치가 이뤄졌다.

내 생각 : 부침개 반죽, 빵 반죽은 먹기 않아도 쿠키 반죽은 버터, 설탕, 코코아 가루 등이 들어가기에 맛있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 기사를 본 후, 익히지 않은 음식은 먹지 않는다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다시 한 번 상기하게 되었다. 또한 음식을 다룰 때에는 항상 위생이 중요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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