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의 부작용?

제목 :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 우울증 유발 논란에 괴로운 男 탈모인들

출처 : 조선비즈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305145558238

요약 : 40대 남성 이상우(가명)는 “탈모 치료제 프로페시아를 1년간 복용 중인데, 우을증 등 부작용을 유발한다는 말에 불안해요…”라고 말했다. 탈모인들 사이에 성지로 곱히는 병원 중 하나인 B의원 앞에서 만난 남성들은 약의 효과에 대해 의심하지는 않지만, 부작용이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B의원 원장은 크게 문제 될 만큼은 아니다 라고 말했다.

프로페시아(성분명:피나스테리드)가 우울증을 유발해 자살충동 등 극단적 선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탈모인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다. 올해 제조가 머크앤컴퍼니 사와 미국 보건 당국이 이를 알면서도 숨겨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파문이 커졌다. 머크가 프로페시아의 부작용을 경고하는 문구에 극단적 선택과 관련한 내용을 추가하지 않도록 미국 식품의약국을 설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FDA는 2001년 프로페시아나 복제약을 먹은 뒤 700명 이상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 100명 사망이라는 보고를 접수했다. 하지만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비율이 자연발생적인 사망자 비율보다 적다는 머크 주장을 받아들였다.

프로페시아의 주성분은 앞서 언급했듯이 ‘피나스테라이드’다. 이 성분은 남성 탈모 원인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 분비를 억제해 탈모를 막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부작용에 대해 반박하는 의학계 논문도 나왔다면서 복용을 끊지말라고 조언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내 생각 :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를 흔들면 머리카락이 내려오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충분히 쉬고 만화나 유튜브 보면서 쉬니까 금방 사라졌다. 프로페시아의 부작용에서 오는 스트레스보다 탈모로 인해 찾아오는 스트레스가 더 크다면 약을 복용하는 것이 더 낫지 않나 싶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