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츠가 전부다2

제 목 : 콘텐츠가 전부다 2

글쓴이 : 노가영, 김정현, 이정훈

출판사 : 미래의창 출판연도 : 2021년 1월

줄거리 요약 : 봉준호 감독은 “극장에서 아름답고 재미있는 건 모바일로 시청해도 아름답고 재미있다”며 콘텐츠의 본질을 강조한 바 있다. 재미와 감동이라는 속성은 어떤 스크린으로든 동일하며 좋은 콘텐츠는 제공 방식이나 스크린의 구분이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또한 <놀면 뭐하니?>의 김태호 PD도 “이제 매스미디어가 아닌 매스콘텐츠의 시대”라고 말하며 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코로나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영화 산업에 비해 넷플릭스(NETFLIX)의 영향력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영화 <콜>, <승리호> 등은 코로나19의 장기화 예상에 따라 영화관이 아닌 ‘넷플릭스 최초 공개’라는 결정을 내렸다. 넷플릭스는 콘텐츠 수익 극대화의 방편이자 플랫폼의 보호 장치롣오 볼 수 있는 홀드백을 단축시키면서 전통적인 2차 유통 플랫폼인 IPTV의 지위마저 위협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 BTS, K-드라마 등 세계는 한류의 물결에 휩싸이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오스카 상을 수상, BTS는 빌보다 차트 1위 달성 등 한류는 세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느낀 점 : 유튜브, 넷플릭스, 지상파 등 어디를 가서든지 자신의 입맛에 맞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찾는다. 기술은 거의 비슷비슷하기에 얼마나 참신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담고 있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옆을 둘러보면 모두 다 에어팟을 끼고 넷플릭스를 시청하고 있다. 나도 넷플릭스를 사용해봐서 알지만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인 콘텐츠들이 많다. 아마존 프라임과 같이 자주 들어보지는 못한 플랫폼임에도 재미있는 드라마가 있어 결제를 고민한 적이 있을 정도로, 콘텐츠의 다양성이야말로 소비자를 붙잡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추후 연계 활동 : 네이버, 카카오페이지, 레진, 탑툰 등 다양한 웹툰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플랫폼들의 발전 추이 그래프를 보고 시대별로 어떠한 장르가 선호되는지, 어떠한 콘텐츠가 수요가 있었는지 알아보고 싶다.

한 줄 감상 요약하기 : 획기적인 기술이 있어도 그것을 능가하는 콘텐츠를 담고 있지 않으면 빛 좋은 개살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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