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금속 중독 in 일상생활

제목 : 일상 속 ‘중금속’ 중독, 각종 질환 유발.. “물 자주 마시고 KF94 마스크 껴야”

출처 : 조선비즈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118100530673

요약 : 중금속 중독이 과거에는 직업병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제는 일상 생활에서 서서히 중금속에 노출되며 축적돼 질환을 발생시킬 정도가 되었다. 중금속 중독은 중금속염이 체내에 흡수-축적돼 일으키는 중독을 일컫는다. 중금속이란 비중이 4~5 이상 금속을 가리키며, 인체 유해한 것이 많다. 대표적 중금속으로 수은, 납, 카드뮴, 비소가 있다. 이러한 중금속은 음식 섭취, 생활 환경, 황사와 미세먼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게 된다. 수은은 주로 방부제, 석유제품, 염색약, 살균제 생선 등을 통해 노출되며, 납은 산업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기에 일상 생활 환경에서 쉽게 노출된다.

중금속이 몸속으로 들어오면 높은 활성도의 산화 및 환원 반응을 통해 독성 작용을 나타내며, 쉽게 배출되지 않고 축적돼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중금속에 급성 노출이 될 경우 비교적 원인과 증상이 명확하기 때문에 즉시 해동 치료 등의 처방이 가능하지만, 장기간 저농도의 중금속 노출의 경우 비특이적 증상으로 인해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다. 만성중독은 서서히 진행되며 인지히자 못할 경우 사망 혹은 다음 대에 기혀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내 생각 : 어렸을 적에는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밖에서 운동하고 싶어 마스크도 안 쓰고 생활했었다. 하지만 무지한 어렸을 적과는 달리 지금은 이것이 얼마나 큰 위험이 될 수 있는지 알기에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안다.

코로나 19 때문에 약 1년 동안 마스크를 쓰고 외출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의 중금속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 마스크 착용이 중요시된다면 인류는 계속 마스크를 쓰는 삶을 이어가야하는 것인가? 하지만 중금속은 땀이나 소변을 통해 배출되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이 좋은 예방법이므로 크게 어려울 거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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