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1%의 사람들’을 읽고

제 목 : 내가 만난 1%의 사람들

글쓴이 : 아담 J.잭슨

출판사 : 씽크뱅크

출판연도 : 2018년 1월

줄거리 요약 : 애플비는 10가지 불변의 원리를 이용하면 누구나 단순한 부가 아닌 풍요로운 부를 창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가지 예시에서 알아낸 것은 ‘어떤 능력이 있는 가는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능력을 믿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풍요로운 부의 첫 번째 비밀인 잠재의식에서 우러나오는 신념의 힘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매력없다고 생각하고, 월급으로 4만 파운드 대신 2만 파운드가 적당하다고 스스로를 폄하하면 어떻게 다른 사람과 사랑의 관계를 이루고 커리어를 꾸며나갈 수 있겠는가?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인 바크먼은 한 가지 비밀을 통해 삶의 큰 충격을 받았다. 그 비밀은 ‘우정의 힘’이다. 사랑에 있어 강한 성적 매력이 우선이 아니라, 우정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생텍쥐페리도 “사랑은 서로를 응시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랑에 있어 중요한 것은 ‘교류’이다. 서로의 감정을 끊임없이 교류함으로써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해 갈 수 있다.

느낀 점 : 신입 사원에게 4만 파운드를 제공하도록 결심했는데, 신입 사원은 2만 파운드를 요구했다. 자신의 가치가 2만 파운드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믿는 힘’이라는 책의 주장에 동의한다. 스스로를 매력 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2만 파운드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아름다운 사랑, 성공이라는 멋진 것들이 들어갈 자리가 없다. 나의 경우, 중학교 생활 열심히 해서 운정고에 붙었다. 주변에서 내신따기 어렵다고 해서 위축이 들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나 자신의 능력을 믿기로 했다.

추후 연계 활동 : 사랑을 체험하고 사랑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으면 반드시 ’교류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다. 나는 말수도 적고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말을 잘 걸지도 못한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쌓인다면 언젠가 후회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내 감정에 솔직해지고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서운함, 고마움 등을 상대방이 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한줄 감상 요약하기 :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믿는 신념의 힘, 사랑의 관계를 만들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우정의 힘, 교류의 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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