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뷰 마스크

제목 : ‘입술 보이는’ 마스크, 왜 착용하냐구요?

출처 : ohmyNews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223112101099

요약 : 마스크 중에서도 입술이 보이는 특이한 마스크가 있다. 이 마스크를 입술 부분을 투명하게 볼 수 있는 특수마스크(립뷰 마스크)라고 한다. 립뷰마스크는 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서 청각장애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와 치료사, 사회복지사들의 필수품이다. 립뷰 마스크의 이용은 청각장애인들을 위해서다. 코로나19로 인해 수어통역사들이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기 시작했는데, 청각장애인들로부터 “통역사들의 입술이 안 보여서 말을 알아들을 수 없다”라는 항의가 제기됐다.

립뷰마스크는 지난 4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교수와 졸업생들이 청각장애 학우를 돕겠다는 취지로 처음 제작됐다. 서울에서는 50플러스재단이 1700개 분량의 제작비를 지원해 서울시내 복지시설에 보급했다.

내 생각 :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수화를 통해 대화하는 청각장애인들의 불편함을 생각하지 못했다. 코로나19같은 팬데믹이 찾아오면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보다 더 큰 불편함을 겪는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관심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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