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끝나도 계속되는 마스크 착용

제목 : “코로나 끝나도 마스크 못벗는다”..국내 연구진이 밝힌 이유

출처 : 머니투데이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214120010047?f=m

요약 : 2020년 인류는 코로나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해 1년 간 마스크를 써왔다. 하지만 코로노가 끝나도 지하철 미세먼지가 체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폐 조직 손상과 만성 염증을 유도하는 한편, 대기 중 미세먼지는 저산소증을 유발해 태아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희대 동서의학 연구소 박은정 교수 연구팀이 지하철과 대기 중 호흡성 먼지가 우리 인체에 주는 영향에 대한 2건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팀은 먼저 지하철 환풍구에서 먼지를 채취 후, 사람의 기관지 상피 세포주에 노출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액포 내에 먼지 입자가 축척됐고, 세포 내 칼슘 이온이 축적되면서 미토콘드리아가 구조적 그리고 기능적으로 손상을 입었다. 또 세포내 손상을 수리하는 과정인 자가포식신호도 중간 단계에서 차단됐다. 세포막 손상도 증가했다. 박 교수는 또한 지하철 운행 도중 발생하는 흙먼지와 함께 레일이 마모되면서 발생한 ‘철 입자’가 신체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도 규명했다.

내 생각 : 지하철에서 이런 성분이 나올 줄은 몰랐다. 지하철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꼭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마스크를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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