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유전자

제 목 : 행복 유전자

글쓴이 : 제임스 베어드, 로리 나델

출판사: 베이직북스 출판연도 : 2010년 11월

줄거리 요약 : 게놈은 우리 몸의 유전자 전체를 의미한다. 게놈을 구성하는 유전자는 모드 3만개 정도로 약 30억 개의 DNA염기쌍으로 이루어져 있다. 1990년 10월 게놈 프로젝트가 처음 착수되었을 당시 미국립인간게놈연구소 등은 인간 게놈 지도를 완성하는 데 15년을 최종 기한으로 잡았다. 하지만 프로젝트는 계획보다 2년 빠른 2003년 4월 14일에 완료되었다.

게놈의 내용 자체를 바꿀 수 없다 해도 건강을 증진하고 기분을 끌어올리기 위한 대안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건강에 좋은 식이요법, 기본 명상을 실천하면서 하루 30분 산책을 한다

면 실제로 수백 개의 암유전자가 비활성화 된다. 암 유전자가 비활성화 된다는데 누군들 행복하지 않겠는가? 미네소타 주 로체스터 메이요 병원에서 실행한 연구에 다르면 아주 건강한 사람은ㅇ ‘일반적으로 건강하다’라고 생각되는 사람에 비해 행복할 가능성이 2배나 높았다. 이런 연구 결과가 시사하는 바에 따르면 우리는 ‘행복한 습관’에 따라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면서, 진화의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후생유전학적 변화를 창조할 수 있다.

느낀 점 : 과거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원한다. 물질을 통해 행복을 얻든가, 종교를 통해 얻든가 수많은 방법들이 있다. 하지만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진정으로 행복한 자는 이미 가진 것에서 행복을 찾는다”라고. 행복을 과학으로 발견하는 것이 있을 수 있어도,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추후 연계 활동 : 인간의 게놈 지도를 확인해보고 싶다. 과거에는 어떤 사람들이 행복에 관하여 무엇을 논했는지 알고 싶다.

한 줄 감상 요약하기 : 우리는 ‘행복한 습관’에 따라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면서 후생유전학적 변화를 창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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