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사우루스 화석 경매 가격

제목 : 완벽한 티라노사우루스 화석 경매..무려 368억원 역대 최고가

출처 : 서울신문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007151106931

요약 : 가장 완벽하게 발굴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화석이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예상가에 4배에 달하는 368억원에 낙찰됐다. 10월 7일 미국 뉴욕타임스 등 현지언론은 6일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수수료 등을 포함 총 3180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1987년 아마추어 고고학자 스탠 새크리슨이 사우스다코다주 배들랜즈에서 발굴한 이 화석은 모두 188개의 뼈로 돼 있어 역대 가장 완벽한 티라노 사우루스 화석으로 꼽힌다. 발굴자의 이름을 따 스탠으로 불리는 이 화석은 키 3.9m 길이 12m에 달하며, 생존했던 6700만년 전을 기준으로 무게는 약 8톤 정도 나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매가 시작된 지 채 2분도 안돼 당초 예상됐던 800만 달러를 훌쩍 넘어 9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결국 역대 티렉스 화석 최고액에 낙찰됐다. 새 주인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기존 기록은 1997년 10월 소덥 경매에서 낙찰된 840만 달러.

내 생각 : 저런 화석에도 돈을 쓰는 사람들은 대단한 것 같다. 약 6700만년 전 살았던 생명체으 뼈를 지구고 품고 있다 인류가 발견해 경매에 올린다고 생각하니 무언가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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