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8월 15일 광복절에 집회를 연 ‘전광훈’ 목사 때문에 숨낳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따. 물론 그 사람 혼자 때문만이라고는 할 수 없다. 파주 스타벅스에서 마스크를 하지 않고 웃고 떠들거나 하는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 떄문에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다음 주 학교에 간다. 수행 폭탄이 기다리고 있다. 시험준비와 학원 숙제, 수행을 모두 준비해야 한다. 이틀 전까지는 심히 초조했지만 이제는 걱정할 게 뭐 있는지 싶은 심정이다.

이제 고등학교에 진학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빨리 고등 수학을 나가야 하는 마음과, 내신 시험공부와 수행, 숙제를 모두 챙겨야 해서 마음이 너무 힘들다. 어머니는 오히려 급급해하다가 모두 놓치는 수가 있으니 마음을 여유롭게 하라 하셨다.

아마존은 지구의 산소의 약 3분의 1을 만들어내는 곳이다. 그러나 이러한 아마존이 개발당하고 숲이 불태워지고 있다. 선진국 국가들은 브라질에 대해 이러한 짓을 그만하라고 할 자격이 없다. 자기들은 이미 개발할 대로 개발해서 선진국 자리에 있는데 이제와서 브라질 보고 지구가 위험하니까 하지 말라는 것은 내로남불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튼 지구의 환겨을 보존하는 내에서 개발하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인간들은 공룡처럼 멸망의 길을 걷게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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