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박물관’을 읽고

제목 : 수학박물관

글쓴이 : 알브레히트 보이텔스파허 출판사 : 행성:B아이들 출판연도 : 2010년 12월

줄거리 요약 : 기초 수학관-처음으로 질서를 갖추어 짜임새 있게 수를 쓴 것은 약 4000년 전 바빌로니아 사람들이다. 이들의 수학은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이 흐르는 메소포타미아에서 발달한 것이다. 오늘날 이 지역은 ‘이라크’라는 나라가 들어선 곳이다.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십진법 수와 비슷한 것을 썼다. 다만 10이 아니라 60을 기준으로 삼았다. 다시 말해 60이 될 때마다 단위가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기초 단위가 되는 수를 기본이 되는 수, 기수라고 부른다.

도형과 공간 체험관-원하면 원주율이 떠오르지 않는가? 원주율 파이는 언제나 수학자들을 열광시켜 온 신비한 수이다. 아르키메데스는 처음으로 파이의 정확한 값을 구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한 수학자이다. 그러나 그는 파이의 정확한 값을 구하려는 시도는 하지 않고, 대략 이 정도일 것이다 하는 추측만 내놨다. 이후 수학자들은 저마다 소수점 이하 더 많은 자리를 갖는 파이의 값을 구하려고 열을 냈다. 일본의 쓰쿠바 대학교 팀이 2009년 8월 정확히 소수점 이하 2,576,980,377,524자리까지 계산해냈다.

느낀 점 : 분명 수학이라는 학문은 많은 이들에게 고통스럽고 싫은 학문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이곳에 건물을 짓고 각종 오락거리를 생산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은 모두 수학 덕분이다. 수학의 발전이 없었다면 우주에 우주선을 쏘지도 못하고 우리가 그토록 좋아하는 게임도 발명되지 않았을 것이다.

추후 연계 활동 : 세계 7대 난제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다. 수학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 흥미로움을 주었다. 좌표평면의 개념을 생각해 낸 것은 데카르트라는 사람이다. 이 인물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다.

한 줄 감상 요약 : 수학은 먼 옛날부터 우리를 발전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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