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회사 CEO, 인종차별 발언?

제목 : 자기 집에 낙서한 아시아男 신고한 백인..알고보니 화장품 회사 CEO

출처 : NEWSIS 양소리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615160826651

요약 : 조깅을 하던 한 여성이 담벼락에 분필로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라고 쓰는 아시아 남성에게 쏘아붙였다. 여성은 백인이었다. 그 여성의 남편으로 보이는 백인 남성이 스마트폰으로 당시 상황을 촬영했다. 아시아 남성은 여성의 “이건 다른 사람의 소유지인데요”라는 말에 “내가 만약 여기에 살고, 이게 내 건물이라면 괜찮나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여성은 “당연하죠, 하지만 나는 이 건물의 주인을 알아요. 내가 이 질문을 하는 이유죠”라고 태연하게 답했다. 이 말을 들은 아시아 남성은 황당하다는 듯 경찰을 부르든 주인을 부르든 맘대로 하라 했다. 백인 남성과 여성은 “그렇게 하겠다”며 자리를 떠났고 경찰 신고도 마친 상태였다. 담벼락에 ‘black lives matter’라고 쓰는 인물은 다름 아닌 그 건물의 주인이었고 경찰은 이를 확인 후 돌아갔다. 후아니요가 촬영한 영상은 트위터에 공개된 후 조회수 1400만회를 넘었다. 여성의 신원이 밝혀지는 것도 순식간에 일어났다. 바로 화장품 회사 라페이스의 최고경영자 리사 알렉산더였다. 이는 즉시 회사의 손해로 이어졌다. 미국 누리꾼들은 라페이스 불매 운동을 시작 화장품 구독 서비스 업체인 버치박스는 라페이스 상품을 더 이상 판매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논란에 거세지자 알렉산더는 후아니요를 만나 사과하고 싶다 말했고 후아니요는 이번 사건을 통해 자신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의 의견 : 세상에는 여러 인종들이 존재한다. 동양인, 서양인 등, 그리고 서양인들은 크게 흑인과 백인으로 나뉜다. 흑인들은 백인들의 노예로써 부려졌었다. 이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다. 인간의 자연권이 침해되는 경우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이번 알렉산더의 언행은 인종차별을 심화시킬 뻔한 일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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