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의 질주

제목 : [우주를 보다] 동 틀 무렵의 UFO?..스페이스X 로켓이 하늘에 남긴 작품

출처 : 서울신문-박종익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615152603231

요약 :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 ‘크루 드래건’을 성공적으로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시킨 스페이스x가 지난 3일에 이어 13일 또다시 61개의 위성을 하늘로 올려보냈다. 이날 스페이스x측은 오전 5시 21분 경 플로리다 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58기의 스타링크 위성과 3기의 스카이셋 위성을 팰컨9 로켓에 실어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총 60기의 스타링크 위성을 지구 궤도로 보낸 지 불과 10일 만. 특히 스페이스x는 이보다 나흘 앞선 지난 30일에는 세계의 주목 속에 더그 헐리와 밥 벤켄을 우주선 크루 드래건에 태워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보낸 바 있다.

이날 로켓 발사는 특히 동트기 직전에 이루어져 많은 시민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신기한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동이 틀 무렵의 어슴푸레한 하늘에서 붉은빛을 발사하는 로켓이 어둠이 걷히는 공간에 작품을 남겼기 때문이다. 실제 촬영된 사진을 보면 둥근 푸른빛의 신비로운 모습이 하늘을 도화지 삼아 그려졌다. 이 때문에 지난 2017년에는 팰컨9 로켓을 일부 시민들이 UFO로 오인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타링크 위성은 이번 58기를 포함해 현재 총 530여기가 지구 저궤도를 돌게됐다. 향후 스페이스X는 이같은 우주 인터넷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무려 1만 2000개의 위성을 띄울 예정이다.

나의 의견 : 우리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서 이러는 것은 괜찮지만 만일 1만 2000개의 위성을 다 띄운다면 우리가 하늘을 보았을 때 외계인의 침공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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